란제리 소녀시대 보나 사투리 산박하네요!!

란제리 소녀시대 보나 사투리 산박하네요!!



보나는 “멤버들이 촬영장에 밥차를 보내줬다”며 웃었다.
그는 “촬영이 바빠서 숙소에 잘 못 들어가는데, 가끔 갈 때
마다 멤버들이 사과즙이랑 홍삼을 엄청 챙겨준다”고하는데요
동료끼리 많이 신경을 써주는것 같네요


란제리 소녀시대 보나는
이어 보나는 “내가 대구 출신인데, 정희가 집에 있을 때 내 모습과 같았다고
합니다 또 사투리를 하면서 편했고, 어머니에게 참고를 많이 받았다고하는데요
실제 대구 출신이라 더욱 자연스러웠던것 같아요

란제리 소녀시대’는 19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소녀들의 성장통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오늘 오후 10시 첫방송
이라고하네요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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